서태지-이지아 이혼소송 & BBK 김경준 명예훼손 소송 관련기사 Article

정우성에 이어 서태지까지... 배우 이지아 대체 누구길래? [헤럴드경제]

서태지-이지아 이혼설 '신비주의 베일 벗나?' [매일경제]

서태지-이지아 이혼소송건 확인! … 5월 23일 세번째 공판 [경향신문]

 

 

분 단위로 빠르게 해당 이슈 관련 기사가 올라오고 있다.

사실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아 보이지만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이라면 이지아는 능력자임에 틀림없다. (정말 외계인일지도?)

 

 

 

 

"BBK '검찰 협박' 보도 언론사 책임 없다" [YTN 뉴스]

BBK수사팀, 언론사 상대 손해배상 소송 패소…허위성 사유 無 [메디컬투데이 사회]

 

 

그런데, 이 기사가 올라오기 몇 분전에 BBK 김경준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사실 !

윗 기사의 충격적인 사실 때문인지 ... 전혀 이슈화가 되질 못하고 있다.

 

(BBK 소송 관련기사의 경우 주요 일간지에서나 경제신문에서 올린 기사는 현재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은 극히 초반이니 어떻게 풀려갈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나 이 두 기사가 거의 동시에 올라왔다는 사실이 뭔가 찝찝하고 씁쓸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BBK를 몇 번 보긴 했는데, 직접 이야기 같은 건 전혀 들을 수 없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뭔가 깨끗하지 못하다고 느꼈다.

 

(주변의 상황이나 듣는 이야기들로 내 나름대로 판단하기에 그렇게 느꼈다는 것이다. 뒤가 구리다고 해야할까?)  

 

 

사회과학도로서 느낌운운한다는게 웃긴 일이라고 생각하나깊게 파고 들어가지 않고서는 파편 밖에 볼 수 없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느낌-혹은 직관-이라는 것은 상당히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상당히 많다.

 

그리고 지금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현 대통령에 문제를 느끼고 있고, 실질적으로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클리어하게 보여줘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언론에 종사하는 이들과 지식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뭐 살아있는 권력에게 총구를 겨누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임에는 틀림없으나,

불의가 당당하게 숨쉬는 사회 또한 미래가 없는 사회인 것도 틀림없긴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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