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MBTI 유형에 대하여

MBTI - ENTP 프로메티안적 기질

sonny님이 포스팅하신 ENTP 유형에 대한 글을 읽고 나선..
공감하는 부분이 70%, 그리고 아니다 싶은게 30% 정도였던 것 같다.

나의 경우엔 프로메티안적인 기질이 분명 존재하는 것은 확실하나,
대부분 일의 대처에 있어 에피메테우스가 내 조상이 아닐런지 싶을 정도로..
일이 종결된 뒤에 해결책이 생각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을 맞닿뜨리게 되었을 때는... 그냥 내가 축적해둔 경험으로 대처를 할 뿐이니까.

여하튼.. 여러모로 도움이 된 포스팅이었다.


아직도 내 유형을 갈고 닦아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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